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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8일 뉴스브리핑] FDA, 알츠하이머 치료제로 '아두카누맙' 최초 승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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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8일 뉴스브리핑] FDA, 알츠하이머 치료제로 '아두카누맙' 최초 승인 등
  • 김태영 기자
  • 승인 2021.06.0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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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재청은 떡을 만들고 나눠 먹는 전통적 생활관습을 포괄하는 문화를 '떡 만들기'라는 명칭으로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 예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재청은 예고 기간 30일 동안 각계 의견을 수렴한 뒤 무형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떡 만들기'의 국가무형문화재 지정 여부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노조가 처음으로 집단 산업재해 신청을 했습니다. 가전제품을 주로 생산하는 사업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오랫동안 반복적으로 무거운 물건을 다루면서 병이 생겼다는 주장입니다. 

◇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중국 후베이성(湖北省) 우한(武漢)의 바이러스연구소에서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정부가 유사한 바이러스연구소를 추가로 여러 곳에 설립할 계획이라고 미국 폭스뉴스가 보도했습니다.

◇ 미국 바이오젠과 일본 에자이가 공동 개발한 신약 ‘아두카누맙(aducanumab)’이 노인성 치매(알츠하이머병)를 치료하는 최초의 치료제로 승인을 받았다. 다만 FDA는 향후 추가로 실시하는 치료에서 의도한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승인을 취소할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정부가 7월 말부터 8월 초를 피해 가족·소규모 단위로 시기를 나눈 여름 휴가를 권고했습니다. 이를 위해 공무원 여름 휴가 시작 기간을 7월에서 6월 중순으로 2주 앞당기고, 휴가를 분산 운영한 민간 기업에는 포상이나 우수기업 선정 때 이를 반영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 사설 구급차 기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이송한 장애인을 성추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A씨는 강하게 거부하고 집으로 돌아갔으나, B씨는 이송 업무를 하면서 확보한 A씨 연락처로 전화해 집 밖으로 불러낸 뒤 다시 성추행을 시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정부가 올해 3분기 3600만명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달성하기 위해 예방접종센터를 늘려 화이자 접종역량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3분기 예방접종센터 접종역량은 1184만회에서 약 1.4배인 1677만회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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